'뉴욕인턴'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10.06 백악관으로 달려간 공대생, 무슨 짓을? (29)


안녕하세요. xoxoUSA의 스토리텔러 알렌, ALLEN입니다 :)

처음에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
일주일에 1번 올릴까, 2번 올릴까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정말 1번올리기로 택한 것이 자랑스럽네요 ㅠㅠ 2번했으면 쓰러졌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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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게으른 한 남자의 변명이었습니다..(일이 좀 바빠서 죄송 ^^;;;)

* 아.아. 마이크 테스트 ! 다시보기 코너 를 공개합니다. *

① 어느 공대생의 좌출우돌 뉴욕인턴이야기 (다시보기)
② 공대생, 할렘으로 가는 택시를 타기까지 (다시보기)
③ 공대생의 할렘 첫발, 할렘에서 뉴욕을 외치다! (다시보기)

④ 공대생, 뉴욕에서 휴대폰 찾아 어디로? (다시보기)
⑤ 뉴욕의 도시공원, 센트럴파크에 가보셨나요? (다시보기)

그리고,

여섯번째이야기.

또 뉴욕에 대해서 예습안하셨죠 ? (다 알고 있습니다.............ㅡ ㅡ)

그.래.서. 이번에는 주변도시 Washington D.C.로 가볼까해요ㅋㅋㅋ
아시겠지만, 제 이야기는 거의 순서대로 진행되는 바..
그 말은 제가 뉴욕에 있다가 한달도 안되어 워싱턴D.C.로 여행을 떠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ㅎㅎ

자~ 출발해봅시다. 촌놈의 뉴욕상경기 + 오밤하님께서 계시는 워싱턴 D.C. 여행기.

* 백악관에 수상한 짓 안했어요- 사진만 찍었구요 ㅋㅋㅋ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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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오밤하(Barack Hussein Obama)를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백악관이라도.

늘 백악관을 배경으로 두고 OOO 기자였습니다. 라고 말하는 그곳을 들러보고 싶었습니다.

왠걸? 뉴욕에서 버스로 4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고 하더군요.
YES.

또 헤이코리안 멘토링 페이지를 뒤적뒤적.
(뉴욕판 지식인이라고 할까요...)

미국 최대의 관광지 뉴욕에서 근처에 다른 도시,
Washington D.C(워싱턴디씨), Boston(보스톤), Philadephia(필라델피아), 그리고 Niagara Falls(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맨하튼을 기점으로 저렴하게 다녀올수 있는 곳이 많아요.

흔히 알고있는 Amtrak(암트랙/기차) 이나 Greyhound(그레이하운드/시외버스) 는 가격이 약간 쎄더군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최근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메가버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볼트버스라는 곳도 있고, 차이나버스도 있긴한데 저는 메가버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마음을 사로잡았던 가장 큰 메가버스의 매력이랄까.
그것은 바로 버스에 써져있는 큰 문구. $1.
무엇인고 하니. 빨리 예약을 하면 고작 $1 로 근교여행을 할수가 있다는 말씀 !
일반적으로 예약해도 $10대의 가격으로 버스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 더하기 ---------------------------
[메가버스 이용하기]
http://www.megabus.com/us/
좌석도 넓고 편하고, 버스에 WIFI-zone 이 형성되어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Coach USA 라는 큰 버스호사에서 운행하기 때문에 믿을수도 있고요.
나이아가라폭포까지도 갈수 있어요..(10시간 걸립니다.. 경험자 1인)
* 맨하튼 8Avenue 31 Street에서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하지 않아도,
1. 출발일/ 돌아오는 일자를 선택하고 Start Search 버튼 클릭
2. 시간대별 버스편과 버스요금을 확인(구매 건당 수수료가 50센트 부과)
3. 구매가 완료되면 예약번호와 정류장 등이 포함된 화면 확인.(이메일로도 연락이 옵니다.)
4. Print out 하거나, 예약번호를 꼭 적어둬야 합니다. 예약번호를 알아야 버스를 탈 수 있어요 !

회원가입하면,

자신이 예약한 버스의 예약번호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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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1불에 예약을 한건 아니고요. 적당한 가격을 주고 주말을 이용해 워싱턴 DC로 향하게 됩니다.
볼티모어까지 2시간, 또 2시간해서 4시간이면 워싱턴DC에 도착합니다.

저는 봄에 한번, 가을에 한번, 총 두번 들렀었는 데 -  원래 인복이 많은 사람이라 그런지..
두번 다 아는 사람들이 에스코트 해주었고, 점심도 사주는 바람에 경비를 엄청나게 절약했답니다^^;;

I. 봄의 워싱턴, 한번 둘러보시죠 !

뉴욕과는 다른 깔끔한 지하철 Metro.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
( 워싱턴 DC 지방검찰청에서 일하는 지인이 있어서 도움을 좀 받았드랬죠ㅎㅎ)
* : 처음부터 끝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에서 땅위로 올라온 것이 뭔 자랑이라고 이렇게 사진까지 남깁니다..하하하;;;

뉴욕과는 전혀 다른 모습.
정부기관들이 많아서 그런지 건물들이 대체로 모던하고 깔끔합니다.

이번에는 전봇대와? 너 왜그러니.........ㅡㅡㅋ


흠~~~ 이제 한번 돌아볼까나-

일단 지도를 보면...
넵! 그렇습니다. 워싱턴DC의 주요관광지는 몰려있기때문에 사진만 찍고 Turn~ 하시게 되면
몇 시간만에도 다 볼수 있습니다ㅎㅎ

저는 국회의사당(US Capitol) 먼저 돌기로 했습니다.
FBI 건물도 보고 싶었는데, 검찰청(Office of Attorney General)에 일하는 DY님(-_-ㅋ)께서
걸어가면 시간이 빠듯하다는 핑계로 거절하셨.......
마치 S사, K사, M사 리포터들이 뉴스를 하는 포즈로....-_-
매번 나오잖아요.
" 워싱턴에서 OOO기자였습니다. "
(기자가 되고 싶은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만..)

제 얼굴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을 위.하.야.
이렇게 또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저, 친절하죠?)

[국회의사당 전경 파노라마]

오후에 다시 뉴욕으로 출발해야 했기때문에 일정을 좀 빡빡하게 잡았습니다.
(다시한번 수고해주신...DY님 감사. 좀있다가 사진 나올겁니다ㅋㅋㅋ)

워싱턴DC까지 와도 천성은 못바꾸는 가 봅니다. 들어가려다
국립미술 박물관(National Gallery of Art) 라길래 그냥 사진만 찍고 Turn.

"건물 멋있잖아요 ." ← 전형적인 한국인

워싱턴 기념탑(Washington Monument)로 가는 길의 녹색 잔디와 푸른 하늘이 얼마나 이쁘던지.

흑백사진에서 조차 아이의 밝은 웃음에 푸른하늘과 녹색잔디가 담겨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아마도 아빠 손을 잡고 소풍나왔나 봅니다.

[국립항공우주박물관 ; 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아이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사실은,,,
화장실 가려고 들렀는데 괜찮았습니다..
물론 동심을 잃은 어른들은 아이들만큼 꿈을 꾸진 못하겠지만요.
다만 Guard 들이 살짝 까칠하더라구요. 자유분방한 복장이라서 그런지 ...
그런 부분은 같이 갔던 DY님께서 경찰청 배지와 함께 모두해결해 주셨습니다.
(사진에는 같이 간 일행입니다. DY 님 아님..)
" 워싱턴DC에 여행을 갈때는 정장을 입고 가라? ㅋㅋㅋ"

한국인답게(?) 가다가 예쁜 조형물 앞에서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멀리서 부터 보였던 기념탑이 슬슬 가까워 지네요.아- 길다 ㅎㅎ
(바로 스크롤 압박?)
길죠? 연필탑이라고 말하더군요 ㅋㅋㅋㅋ
어릴때 연필한번씩 다 깎아 보셨잖아요^^

또 한 컷. (얼굴 안나왔으니 봐주세요)

짜잔 !!!
이게 무엇인고 하니... 버락 오밤하 형님의 저택(?) ㅡ ㅡ...
네~ 백악관(White House) 입니다. 똑딱이 카메라로 줌을 해서 찍은거라 해상도는 안좋지만...ㅠㅠ
가까이 가서 볼수는 있지만 들어가지는 못합니다.
아쉽긴 하지만... 음.. 용기 있으신 분들은 돌 한번 던져보시면...-_-
경비원이 우르르르르르르르... (제가 시킨거 아닙니다. 하지마셔요 ㅡ )

너...넌 누구냐 ㅡㅡ..(ㅈㅅ)

링컨기념관(Lincoin Memorial)에서 바라본 워싱턴 기념탑. 어디서 많이 봤죠?
Forrest Gump, 포레스트 검프 !

오늘 링컨메모리얼에서 스피치가 있었어요.
뭐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저명한 인사인듯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사진 속에서 지금 Speech 하는 중입니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학생때 수업시간에도 딴짓하더니, 멀리 와서도 누가 수업하면 딴짓을...)

드디어 나왔네요.. 오늘 하루종일 수고해주신 DY님. 하하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옵니다.

II. 다시 찾은 가을의 D.C.

이번에는 제 님(?)과 함께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왔으면 두번째 오는거라 시들했을수도 있는데..
님께서 함께 해주시니 영광이었죠.
제 님의 사진이 분명히 나올 것이니 두 눈을 크게 뜨고...!!
(염장질을 염두에 두고, 커플사진은 다 삭제합니다)

중복되는 사진은 다 버려버리고...한번 쭉~ 흩어봐요 !

가을에 다시 찾아온 D.C.
여전히 엄숙함 속의 싱그러움은 그대로 네요 ^^

이...금은 다 내꺼닷..!
자연사박물관(Museum of Natural History) 이었던가...ㅡㅡa
"머리가 언밸런스 하다고 지적하지 마세요...앞머리 집에서 잘라서 그런거에요 -_-.."

국회의사당 ! 넌! 왜 반년만에 봐도 그대로 인것이냐!

이번에도...지방검찰청에서 에스코트를 위해 나와준 나의 쌍둥이 친구들
JM / JM Twins에게 감사를 !
두친구 모두 워싱턴DC 검찰청에서 인턴으로
한 친구는 교통위반 쪽에, 한친구는 청소년범죄 쪽에서 일했습니다.

아...이 사진 안올리려고 했는데...ㅠㅠ 분수있는 사진이 이것뿐이라서...
뭐 말그대로 눈감은 찰나에 찍혔습니다. ㅋㅋㅋ 
@ 링컨메모리얼 가는 길.
 
가을로 넘어가는 DC의 숲.
양해는 구하지 못하고 찍었지만, 구도도 좋고 잘 나왔네요 ^^
DSLR가지고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
하지만 누가 그럽디다. '카메라가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담을수 있을 때 담으라고.'

두두두두둥.. 드디어 염장사진...
기념비에 비친 사진...
그들의 숭고함을 기리며...
네~ 잘 보이시죠? 파란옷을 입으신 분이 제 님입니다.

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Irish 의 데모(?)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아...집회현장이라고 해둡시다.)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았는데...담지 못했네요.
바람도 무척이나 부는 날이었네요~^^

그러다가는 비가 줄줄줄..
운좋게도 메가버스 2층의 가장 앞자리를 택할수 있었습니다.
마치 롤러코스트를 타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다가 푹~ 잠들어 버렸지요 !

워싱턴 D.C. 이야기 여기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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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렌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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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깨 쑤셔 2010.10.06 17:20 수정/삭제 댓글

    알렌님 글 잘 봤네요 사진에 찍힌 일관된 표정이 인상에 남네요 ㅎㅎ
    참 사진도 잘 찍으시는 듯~^^

    • 알렌K 2010.10.06 17:26 신고 수정/삭제

      일관된...-ㅅ-?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사진은 더 연습해야할 것 같네요..

  2. 서영훈 2010.10.06 21:39 수정/삭제 댓글

    잘보고 갑니다. 디씨는 가본적이 없군요 ㅎㅎㅎㅎ 하하하하하

  3. soony 2010.10.06 21:47 수정/삭제 댓글

    전 지난 겨울 눈...최고로 많이 왔다는날 갔었는데..
    눈때문에 도시구경을 제대로 못하고 왔엇답니다.

    알렌님 사진보니 아..디씨가 저랬었구나..하는 느낌이 드네요.하하
    날 좋을때 골라 한번 더 방문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

    • 알렌K 2010.10.07 08:47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 그랬나요? 주말에 안바쁘실때- 바람쐬러 한번 가보셔요^^

  4. 소담 2010.10.06 22:07 수정/삭제 댓글

    뉴욕뿐만 아니라 워싱톤까지..알렌님처럼 미국생활 할 수 있다면...그저 부러울뿐입니다. @.@

    • 알렌K 2010.10.07 08:47 신고 수정/삭제

      ㅡㅅㅡ 애가 방랑벽이 있는지...뭐 자꾸 돌아다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5. 재원 2010.10.06 23:21 수정/삭제 댓글

    멋있네~ 나도 미쿡 가보고 싶다.. ^^;;

    • 알렌K 2010.10.07 08:48 신고 수정/삭제

      오옷. 댓글감사~ ㅎㅎ 뭐 현대자동차에서 출장을 미국으로? ㅋㅋㅋ 물론 앨러배마로 날아가겠지?ㅋ

  6. 아랍 2010.10.06 23:27 수정/삭제 댓글

    메가버스 멋지네요ㅠ

    • 알렌K 2010.10.07 08:48 신고 수정/삭제

      하핫 -ㅅ- 알아보셨군요 ㅋㅋㅋ
      볼트버스(Bolt bus)라는 녀석도 있습니다 ㅎㅎ

  7. 호영 2010.10.06 23:27 수정/삭제 댓글

    뉴욕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홧팅

    • 알렌K 2010.10.07 08:49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다녀온지 좀 지났네요..^^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글을 쓰고 있어요 ㅎㅎ

  8. Bonnie 2010.10.06 23:34 수정/삭제 댓글

    Wow, so beautiful ! kk
    알렌님, 정말얌전하게사진찍으셨네요 ? 귀여우세요 ^ ^
    여긴바빠보이지않고평화로워보여서좋네요 ~
    저도푸른잔디를밟고서무성한나무들과함께찍고싶어요

    • 알렌K 2010.10.07 08:49 신고 수정/삭제

      쑥쓰럽군요....ㅡㅡㅋㅋㅋㅋㅋ

      얌전한 사진만 올렸기때문이라고 해둡시다 ㅋㅋㅋㅋ

  9. 박지영 2010.10.06 23:59 수정/삭제 댓글

    잘읽었어요 ㅎㅎㅎㅎ 완전 가고싶어지는데요 ㅋ

    • 알렌K 2010.10.07 08:49 신고 수정/삭제

      엇, 지영씨~ 들렀네요ㅎ 고마워요..ㅎ

      휴가때 한번 날아가버리세요 !

  10. 박상근 2010.10.07 00:20 수정/삭제 댓글

    나 이렇게 니가 쓴 글읽으면서 미국 방문의 꿈을 키워도 돼는 거겠쥐~?? ㅋㅋㅋ

    • 알렌K 2010.10.07 08:50 신고 수정/삭제

      아, 당연한거 아니냐...ㅋㅋ 언제든 도움을 줄수 있도록 대기타고 있으마...ㅎㅎ

  11. 명철 2010.10.07 15:38 수정/삭제 댓글

    ㅋㅋ 잘봤어요. 근데 위에 누가 말했던데, 일관된 표정.ㅋㅋㅋㅋ 동감ㅎ

    • 알렌K 2010.10.11 09:39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 다음부터는 고쳐볼게 ㅋㅋㅋ

  12. 박호석 2010.10.07 17:26 수정/삭제 댓글

    워싱턴 기념탑(Washington Monument)에 올라가고 싶지 않나요!!
    오전 8시30분에 문여는데, 현장에서 무료로 나누어주는 티켓을 받을려면
    새벽부터 줄을 서야 합니다.ㅠ
    하지만 www.recreation.gov 여기 홈페이지에가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시면 공짜로!
    꼭대기에 올라가서 워싱턴 야경을 감상하실 수 있으세요~~^^
    투어 시간은 30분정도구요~ 그럼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알렌K 2010.10.11 09:38 신고 수정/삭제

      오오오 멋진 정보, 감솨합니다 ( _ _)(_ _ )꾸벅z

  13. 이승락 2010.10.08 09:19 수정/삭제 댓글

    추천~!!

  14. 반가희 2010.10.08 12:39 수정/삭제 댓글

    좋은 경험 많이하고 오셨군요 ! ㅎㅎ
    부러워요 ~~~
    그리고, 늘 느끼는거지만 사진 정말 잘찍으시는듯 ~~
    사진기 기종 뭐예요?ㅋㅋ

    • 알렌K 2010.10.11 09:40 신고 수정/삭제

      음- 미국갈때 들고간 건 똑딱이인뎅.. 누가 그러더라고..카메라가 좋아야 잘찍는건 아니라고. DSLR로 찍은 사진은 내 싸이 블로그가면 있어~ㅎㅎ

  15. 이정호 2010.10.19 16:52 수정/삭제 댓글

    6편은 언제 올라온거래-_-ㅋㅋㅋ
    접때 청와대 뒷길 쪽에 뭐 좀 먹으러 가다가 청와대가 보이길래 손으로 스윽 가르켰더니
    순간 그쪽 경비원들이 움찔!? 하면서 날 보는거 ....ㅠ
    늘 잘 보고가잉 ㅋㅋ